[예약판매] P-TYPE 피타입 1st ALBUM "HEAVY BASS" (Yellow Splatter Viny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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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타이틀은 예약판매로 진행됩니다.

1인당 구매 가능하신 매수에 대해서는 제한이 없습니다.

9월 10일에 마감이며, 10월말에 발매 되어 순차적으로 발송될 예정입니다.

 

**본 예약 상품과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따로 별도 배송을 요청하지 않으시면 가장 뒤늦게 발매되는 앨범과 함께 합배송 됩니다. 요청하실 시에는 전화(02-6348-3110) 이나 인스타그램(@seoulvinyl) 로 DM 주시면 안내해드리겠습니다.

 

 

P-TYPE 피타입 1st ALBUM "HEAVY BASS" (Yellow Splatter Vinyl)

1인당 2매까지 구매가능합니다.

 

 

2004년 발매되어 한국 힙합 불멸의 클래식 앨범으로 남은 P-TYPE의 1집 “Heavy Bass”. 그리고 파격적인 작법의 전환을 꾀하며 당대의 문제작으로 기록된 2집 “The Vintage”. 이 두 명반이 각각 17년, 13년 만에 바이닐로 발매된다. 이 음반들은 오래 전 품절 이후 최초로 재판되는 것.

 

“Heavy Bass” 바이닐에는 피타입의 대표곡 “돈키호테”를 포함하여 Skit을 제외한 총 11곡이 사운드 장인 “앱마(Aepmah)”의 손길을 거쳐 리마스터 되어 수록된다. 또한 2가지 버전이 혼재했던 기존의 아트워크는 국내 최고의 아트워크 디자이너 “로우디(Rowdee)”의 재해석을 통해 완전 신규 아트워크로 재탄생 했다. “수컷” 등의 명곡이 수록된 “The Vinatge” 역시 Skit과 instrumental을 제외한 총 11곡의 리마스터 트랙이 신규 아트워크와 함께 선을 보인다. 두 장의 바이닐에는 각각 평론가 “블럭”의 라이너 노트가 포함되며, 오는 8월20일(금) 다음 지정 레코드샵을 통해 일제히 프리오더를 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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